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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80%가 한중일 한자를 아는 인재 더 선호
  admin(A)(kkq@chol.com) 등록일 : 2012-07-23   조회수 :  3303 
-대기업 10개사 인사담당 팀원에게 사원의 한자지식 인재선호도를 물었더니- 한국지식재단이 국내 10개 대기업의 인사담당 팀원을 대상으로 한 사원의 한자지식 인재선호도를 상담조사한 결과이다. ▣ 대기업, 한중일 한자 보유 인재를 선호해 국내 10개 대기업의 인사부서 팀원들에게 "한국에서 주로 사용하는 한자의 정자만을 아는 인재보다 한중일 한자인 「한국 정자」「중국 한자(간자)」「일본 한자(속자)」를 활용하는 인재를 필요로 하지 않는가"? 라는 질문에 “한중일 한자를 아는 인재가 좋겠다”는 응답한 대기업이 80%(8개사)로 나타났다. 그리고 한국 한자만 알면 된다는 기업이 20%(2개사)로 조사되었다. ▣ 한중일 한자를 알면 한국, 중국, 일본 등 한자문화권 문자소통 해소 대기업들에는 중국이나 일본 등과 교역을 담당하는 주요 부서에 해당언어를 구사하는 사원이 있으나 사원들이 한중일 한자를 필요로 하는 것은 신문이나 방송, 잡지 등을 읽어 정보를 수집해 업무에 활용하고, 문서를 읽고 관리하는 정도에 필요한 것으로 조사ㆍ분석되었다. 한국의 정자만을 아는 인재를 필요로 하는 대기업 2개사도 한자로 된 신문을 읽을 수 있는 정도의 한자 보유능력을 필요로 하였다. ▣ 한중일 한자를 아는 인재가 기업의 미래 청사진에 필요해 특히 조사 상담 중 대기업들의 응답자가 한중일 한자에 관심을 보인 점은 한중일 한자를 알면 한자문화권 어디에서나 한자 문자소통을 통해 직무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으로 분석된다. 그리고 나아가 한자자체인 중국어와 한자 언어인 일본어 등 해당언어의 기반이 형성되어 사원들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매력을 느꼈다. 이는 기업도 한중일 한자를 아는 인재를 확보하지 않으면 내일이 어렵다는 인식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따라서 한중일 한자를 동시에 읽고 이해하고 변환하는 활용능력이 급속히 일반화될 것으로 보여진다. <자료: 한국지식재단조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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